우곡 선사님 저서

  

행동하는 참선

  

 
면수 : 314쪽

정가 : 8000원

제1장 : 중생이라는 꼬리표

제2장 : 만상은 선이 대상 아님이 없다.  

제3장 : 정중동의 생활화

제4장 : 원숭이가 밖으로 본 것을  제5장 : 길을 걷노라니

 

 

언제나 바르게 정진하는 사고는 보편적인 미사여구로 포장되어 질 수 없습니다. 올바른 사람은 만난(萬難)을 무릅쓰고 바르게 행하여 무위의 큰 공덕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기에 일시적인 위안이며 영원한 남의 것에 불과한 부귀영화에 매달려 육신의 노예가 되길 자처하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않습니다.
여기 그려진 이야기들은 참선 수행과 회사 경영을 둘로 나눌 수 없는 거친 삶 속에서 불거져 나온 사연들이라 할 일 없는 사람들이 호수에 배 띄워 여흥을 즐기듯이 마음의 위무을 찾아 헤매는 중생놀음처럼 비춰질 수 없다는 것을 밝혀 둡니다.  -서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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