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와 관련한 종류의 책들이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 수행에 대한 이론적 체계가 아무리
훌륭하게 설명되어 있더라도 정작 내가 궁금하고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실질적 설명이 없으면 이는
말 그대로 이론에 불과할 뿐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이
책은 진솔하고 철저한 자기 체험에서 발심해 자신
있게 수행교육에 나선 일선 수행지도자들이 직접
상담한 내용인 만큼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것이 특징이다. 그야말로 살아 있는 생생한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천은 각자의 몫일 수밖에
없다. -법보신문사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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