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개선사례
5. 돌발성 난청의 온라인 상담사례
(본 선원과는 무관함)
(1) 사례1
저희엄마께서 지금 돌발성 난청을 앓고 계세요. 2월1일부터 아프기 시작하셨고(오늘은2월19일입니다)
돌발성난청이 생긴 이후로 지금까지 병원을 쭉 다니셨는데 잘 낫지를 않네요.
병원에서는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다고 하구요.
계속 약을 복용하고 집에서 쉬셨는데 그저께와 어저께는 갑자기 두통, 어지러움, 잦은 구토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저께와 어제는 응급실도 갔었구요.
돌발성난청이 생긴 귀는 오른쪽 이구요. 자꾸 목과 어깨가 뻐근하다고 하십니다. 오늘은 엄마께서 다니던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소견서를 끊어 대학병원에 갔는데 뇌도 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해서 내일은 뇌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돌발성난청을 앓으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움 구토가 심해지나요?
그리고 원래 목의 뻐근함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사례2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귀가 멍 한게 물이 들어간 것처럼 잘 안 들렸어요. 일시적인 현상인줄 알고 그냥
첫날을 보냈는데 다음 날도 안 들려서 이비인후과에 가보니 왼쪽귀가 거의 안 들리는 "돌발성
난청"이라고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더군요. 제 나이 21살, 벌써 노화는 아닐 테고 아무 이유 없이
이런 일을 당하니 황당스럽고 답답하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조언을.. 이주 후에 군대에 가는데 군에서 제검하여 귀가조치 당하는거
아닌가요??
휴학도 했는데 막막하네요.
(3) 사례3
어머니가 오른쪽 귀가 소리가 나고 안 들리십니다.
한 7일 정도 됐고요. 그래서 유명한 구석구석을 찾아다녔지만 다들 손을 못 쓰더군요. 오늘까지 딱
7일정도 됐습니다. 결론은 돌발성 난청입니다.
어찌나 속이 상한지... 부탁드립니다. 나을 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안된다면 호전될
수 있는 방법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좋은 음식이라도 찾아보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돌발성난청에 좋은 음식 꼭 좀 가르쳐주세요.. 급합니다. 꼭 부탁드려요...
(4) 사례4
안녕하세요, 이제 고1되는 학생인데요. 아빠가 한 1,2년 전에 돌발성 난청으로 갑자기 귀가 안
들리게 되셨어요, 아마 제 생각엔 아빠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갑자기 이런 사고가 일어난
것 같아요. 한동안 아빠가 집에도 늦게 들어왔었거든요. 회사일 때문에...
그렇게 해서 그냥 저의 아빠는 불편하더라도 계속 회사를 다니시다가 한 6개월이 지났나? 그쯤에 다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귀가 더 나빠지셨어요.
그래서 난청이 더 심해지시니까 서울에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치료를 받고, 물리치료실에 가서도 매일
마다 치료를 받고 오시곤 했어요.
그런데 결국 귀가 더 나빠져서 보청기를 끼는 방법을 택하셨죠.
그래서 한동안은 보청기를 끼시고 회사에 다니시면서 잘 지내셨는데, 그저께 아빠가 회사에서 갑자기
현기증이 나면서 한동안 옆에서 직원들이 하는 말이 하나도 안 들리더래요. 그래도 저는 한동안 아빠가
회사에도 잘 다니시고 회사일도 이젠 잘 풀려서 한숨 놓고 있었는데, 다시 아빠가 아프셔서 어제 오늘
계속 누워서 잠만 주무시네요.
동네병원에도 갔다 오셨는데 그냥 알약 몇 개만 주더라구요.
저희 아빠 어떻게 해야 되죠? 아직 40대중반밖에 안되셨는데, 저희 아빠좀 도와주세요~
혹시 전문가님들이나 의사선생님들 아님 경험해 보신 분들은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메일로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