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개선사례
4. 돌발성 난청 치료사례
(1) 사례1
임석수(가명 男-75세)씨는 사회 중역(重役)으로 노령의 나이에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는 등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2002년 한일월드컵 공동개최 한국 측 이사로 국가대행사 직전에 청력을 상실, 선진 여러 나라에서 청력회복을 시도했지만 현대의술로는 치료불가판정을 받고 이사직을 포기할 즈음에 우곡선사님과 인연이 닿았다.
우곡
선사님은 참선법의 이치와 난청을 겪게 되는 원인을 쭉
설명하신 후 임석수씨를 바르게 앉게 한 후 손으로 그의
몸을 짚어 깊디깊은 숙면으로 업을 소멸시켜 단번에 청력을 회복시키셨다.
전화로 다른 방에 있는
자신의 부인과 통화를 하면서 청력을 시험하였다. 장애를 겪고 있던 오른 쪽 귀로 수화기를 받은 상태에서 부인과
얘기를 하는데 잘 들린다고 말하였다. 평소에는 오른 쪽
귀로 수화기를 받으면 전혀 들리지 않았지만 막힌 기혈을
무심자의 순수에너지를 통하여 원활히 함으로써 청력을
회복한 것이다. 임석수 씨는 이후 국가행사를 무사히 완수하였다.
참선법은 이심전심으로
통하는 법이기 때문에 환자가 참선법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을 때 효과가 더 빠르다.
(2) 사례2
정민자(가명 女-50세)씨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교환교수를 가기 전 갑자기 한쪽 귀가 들리지
않자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병원치료에도 불구하고 호전될
기미는 없었고 의사로부터 수술 후에도 청력을 회복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말을 들었다.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고
신경검사부터 정밀검사까지 받아 보았지만 정확한 치료법을
찾을 수 없는 상태였다.
우곡 선사님께서는
“기혈이 막혔다” 하시며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등의 개선점을
일러주셨다.
첫
날 선사님께서 기혈을 돌리고 난 후 정민자씨는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선원으로 전화를 걸어와 들리지 않던 귀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한다고 말하였다. 그 날 이후 2번 더
선사님과 만났고 완전히 청력을 회복하여 무사히 미국에서 교환교수직을 수행하였다. 선사님께서 행하신
것은 단지 죽비 하나로 그 사람의 기혈을 돌리는 것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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